이 글을 읽으면 프록시 및 로드벨런싱을 이해할 수 있어요.
Foward Proxy

내부 인터넷에서 외부 인터넷으로 나갈때의 관문이에요.
장점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를 캐싱하여 인터넷 속도를 높여줘요.
사용자의 IP를 숨겨 개인정보를 보호해줘요.
특정 웹사이트 혹은 악성 사이트 접근을 사전에 제한하거나 차단이 가능해요.
Reverse Proxy

외부 인터넷과 내부 서버사이에 있는 관문이에요.
컨텐츠 캐싱(L7)처리를 통해 서버의 부하를 줄여줘요. 최근 가장 많이 사용하는 CDN을 여기서 사용하게 되죠.
로드벨런싱을 여기서 정의할 수 있어요. 정의하게 되면 Application Layer에서 트래픽을 분산할 수 있어요.
암호화 해제 작업을 서버에서 처리하는게 아닌 프록시에서 처리가 가능해요.
위와 같은 장점이 있지만 단점으론 아키텍처의 복잡도가 올라가며 프록시 서버 자체가 장애지점이 될수 있어 관리 능력이 있을때 도입을 해야해요.
Load Balancing
서버 부하를 분산해주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서버를 스케일업하게 될 경우 하나의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이지만 스케일 아웃, 즉 서버를 증설하게 되면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분산해야되는 단점이 있죠. 이 부분을 로드벨런서를 통해 로드벨런싱을 처리하게 돼요.
https://www.rfc-editor.org/rfc/rfc9112.html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HTTP/Guides/Proxy_servers_and_tunn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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